어르신 행복택시 도 전역으로 확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1.27 10:17

다음달부터 어르신 행복택시가 도내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읍면지역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대상 공공형 행복택시 사업을 다음달부터
동지역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동지역에 거주하는 만 70살 이상 어르신도
한번에 최대 7천원까지 연간 24번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행복택시 이용자는 지난달 2만8천200여 건에 이르는 등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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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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