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상반기까지 반려동물 등록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6월까지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동물 등록 수수료와
마이크로칩 삽입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하반기부터
미등록 동물에 대해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난해 제주시에 등록된 동물은
반려견 3천 100여 마리,
반려묘 180여 마리 등 3천 300여 마리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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