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당근 수확기 10대 보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28 18:04

농업기술원이
농가 일손을 덜어줄
당근 수확기를 보급합니다.

올해 보급대수는 총 10대로
기존 수확기의 소음과 줄기 엉킴 문제가
개선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수확기가 보급되면 1헥타르당 인건비 21억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당근 재배면적은
1천 3백여 헥타르로 전국 재배면적의
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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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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