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전기차 도비 보조금 400만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9 11:11

올해 초소형 전기차 도비 보조금이 400만원으로 증액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기차활성화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같은 보조금은
지난해 보다 150만원 증액된 것으로
전체 보조금은 국비 420만원을 포함해 820만원 입니다.

초소형 전기차는
길이 3.6m에 너비 1.5m, 높이 2m 이하이며
시중에는
르노의 '트위지',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세미시스코의 'D2'가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천 500만원에서 2천 2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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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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