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주동물테마파크 '환경영향평가' 심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30 10:12

논란이 일었던
제주동물테마파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심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31일)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를 열고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자의
환경보전 방안 검토서를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토지이용계획이 크게 달라져
검토서를 심사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제주동물테마파크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2리 일대 58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자와 호랑이 같은 맹수관람시설과
4층 규모의 호텔, 동물병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당초 이 사업은
지난 2006년 12월 환경영향평가를 받은 후
2007년 1월에 개발사업이 승인됐지만
이후 공사진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환경영향평가 유효기간 만료 직전에 재착공을 통보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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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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