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블록체인특구' 국가균형발전계획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30 11:19

제주를 전기차와 블록체인특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최근 국무회의를 열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제주의 경우
전기자동차 특구 조성과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제주국가클러스터 조성,
제주형 스마트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또 청년 일자리 1만명 창출과 국립제주대학교 지원,
남북평화 크루즈 운영,
복합환승센터와 주차개선사업도 이번 계획안에 담겼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제주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현재 2천 700만원에서
2022년에는 3천 700만원으로 늘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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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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