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가
다음달 15일부터 가동을 시작해 쓰레기를 반입합니다.
제주도는
도내 매립장 시설이 만적에 다다른 가운데
동복 매립장 시설 가운데
1구역과 6구역이 부분 준공됨에 따라
다음달 15일부터
일반 폐기물과 비산재를 반입하기로 했습니다.
단체 행동으로 공사 중단을 불러왔던 동복리 마을회도
환경자원순환센터가 잘 조성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은
240만 톤을 매립할 수 있는 규모로
오는 3월 말 준공을 앞두고
현재 공정율은 90%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