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협재·상명 일대 '지적 재조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31 10:39

제주시가 한림읍 일대에서 지적도를 재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대상은
한림읍 협재 1차지구 133필지와 상명 3차지구 67필지입니다.

특히 드론을 투입해
사업지구 현황도를 제작해
주민설명회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토지 소유자 60% 이상 동의를 얻게 되면
국비를 지원받아
측량과 경계협의 등을 거쳐 내년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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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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