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갑질피해 신고센터' 출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31 13:24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늘(3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갑질피해 신고센터 출범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고센터는
불공정거래나 불법하도급, 상가임대차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갑질 사례를 접수하게 됩니다.

정의당은 수집된 민원을 토대로
갑질을 근절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공정한 경제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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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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