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귀포시 강정마을의 공동체 회복 사업으로
23개 사업에 29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과 관련해
국비 117억 원과 지방비 173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같은 사업 규모는
지난해보다 170억 원 가량 증액된 겁니다.
특히 올해는
비가림 하우스 시설 지원과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생태탐방센터 조성 등 8개 사업이 새롭게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해양관광테마 강정항 조성과
민군복합항의 진입도로 개설 등 5개 사업은
올해도 계속사업으로 이어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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