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 분향실 추가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31 15:02

설 연휴 기간
양지공원에 추모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향실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이에따라 기존 6개의 분향실 외에
임시 분향소 2개를 설치해 모두 8개가 운영됩니다.

이와함께 개방시간도
종전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서 오후 6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양지공원 특별 근무조를 편성해
교통과 주차질서를 유지하고 편의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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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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