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훼손 논란을 부른
용머리해안 철제 교량이 교체됐습니다.
제주도는
용머리해안 해양관람 교량에 대해
지난해 10월 보수정비 사업에 착수해
최근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관 조망을 방해하던
알류미늄 난간과 현무암 판석을 철거하고
교량과 난간을 인공암으로 교체하면서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뀐 사진 +
2015.09.30 '낙석사고 용머리 해안에 다리 설치' 리포트영상>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