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불법 적치물 '여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02 08:15

도로 위 얌체로 손 꼽히는
불법 적치물 설치가
잇따른 계도활동과 단속에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도로 위 불법적치물은
6천480건에 이릅니다.

이는 2016년 4천404건,
2017년 4천423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올 한해 생활 속 기초질서 캠페인을 전개하며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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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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