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지원 대상은
비영리민간단체가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도민의식 개선이나
복지.인권 신장, 환경보전 등 공익에 대한 것으로
개별사업당 최고 3천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13일까지 공모한 뒤
다음달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지원 사업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31개 단체의 40개 사업분야에
4억 9천여 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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