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수형자 형사배상소송 협력…특별법 개정 노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2.03 17:34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국회의원과
4.3 단체와의 간담회가
오늘 민주당 제주도당 당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주 국회의원 3명과 4.3유족회, 4.3도민연대는
생존수형자 전체 회의 직후
국가를 상대로 진행될 형사배상소송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 4.3특별법 전면 개정 내용 가운데
불법군사재판 관련 조항은
생존수형인 공소기각 판결문에 기초한 조항으로 수정하고,

특별법 개정안이 이달 중
국회 상임위에서 통과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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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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