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로변 소나무 정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2.20 13:15

빈 땅에 자생하는 소나무를 정비해
생태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성산읍 일주도로 17km 구간에 흩어져있는
소나무 2천여 그루에 대한 가지치기와
넝쿨제거 작업을 벌여 조경수로 탈바꿈했습니다.

또 신양해수욕장 일대에 식재된 소나무 가운데
생육상태가 안 좋은 60그루를 베어내고
3천여 그루를 가지치기 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주요 도로에 자생하는 소나무를
지속적으로 정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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