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항생제 검출 원인, 면역증강제 추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2.22 12:01

최근 발생한 달걀 항생제 검출의 원인은
면역증강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검출농가의 관리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민간검사업체에 의뢰한 결과
특정 면역증강제에서 항생제 성분이 검출됐으며
도에서도 해당제품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해당약품이 공급된 전체 농장 27개소에 대해
사용중단과 함께
달걀 출고를 보류하도록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이번 항생제 검출로 인한
산란계 농가의 손실에 대해서는
해당 제약회사로 하여금 정당한 보상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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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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