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주의단계 하향…우제류 반입 허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5 18:01

다른지역에서 생산된
한우 송아지 등 우제류 반입이 다시 허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경기도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발생했던
구제역 방역조치가 완료되고
경보단계가 주의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오늘(25일)부터 돼지를 제외한
다른지역 우제류 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은 계속 운영하고
취약농가 방역 관리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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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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