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위 2개월 추가 운영 결정 존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2.27 10:52

제주 제2공항에 따른 당정 협의 결과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는
회의 결과를 환영하고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계획대로 진행하면서
검토위원회의 활동을
2개월간 추가 운영하기로 한 것은
뒤늦었지만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제2공항 사업 추진과 관련한
갈등 해소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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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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