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청년일자리 채용박람회가
오늘(27일) 오후 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박람회에는
구직자 2백여 명과
도내 기업 40곳이 참여한 가운데 면접을 통해 21명이 채용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에도
관광과 마이스 분야
채용 박람회를 통해 80여 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입니다.
또 청년 고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연봉 2천여 만 원을 행정에서 보조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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