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제주 바다지킴이 발대식 열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2.28 11:40

해안변을 상시 관리하게 될 청정제주 바다지킴이가
오늘(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제주도청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152명의 바다지킴이를 비롯해
원희룡 도지사와
도내 환경단체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돼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안변을 관리하게 됩니다.

한편 청정제주 바다지킴이 모집에는 299명이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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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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