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읍면지역에서 심야시간 당번택시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01 09:13

읍면지역 심야시간대 당번택시가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일)부터 밤 9시부터 11시까지
조천과 구좌, 애월, 한림, 한경, 대정, 남원, 표선,
성산, 안덕면 등
10개 지역에서 심야시간 당번택시제를 시행합니다.

이들 지역에서 운행하는 택시는 모두 51대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0월부터 두달간
읍면지역 심야시간 당번택시를 시범운행한 바 있으며
이 기간에 1만 9천여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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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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