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 위생업소 11개소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01 09:37

제주시가
신학기 개학에 앞서
청소년 유해 위생업소에 대한 단속에 나서
위반업소 11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청소년 주류제공과
업종을 위반한 유흥접객행위,
무신고 영업, 가격표 미게시 등입니다.

특히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4개 업소에 대해
2달간의 영업정지를 내렸고
무신고로 영업하고 있는 8개소를 자치경찰단에 고발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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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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