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 사업 진단·개선 '워킹그룹'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3.03 11:02

KCTV가 보도한 마을만들기 사업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가 전문가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사업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르 위해 8명의 전문가로 워킹그룹을 구성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워킹그룹은 맞춤형 지원 방안과
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방안,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개선방안 등 사업 전반을 점검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개선방안이 마련되면 장.단기 계획으로 구분해
단계별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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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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