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제주시 지역에서 수거된 노상적치물이 560개를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공고한 노상적치물 내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수거한
노상적치물은 모두 567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10개 정도 수거되고 있으며
대부분 이면도로에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세워둔 물통이나 화분, 의자 등입니다.
제주시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따라
지속적으로 노상적치물을 수거하고
규모가 큰 경우 행정대집행을 통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