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일몰제를 앞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토지매입 보상 협의에 나섭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가운데
올해 우선 매입 대상은
삼매봉과 월라봉공원 등 5곳의 26만 2천 제곱미터입니다.
서귀포시는 감정평가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순부터
사업비 300억 원 범위 안에서 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 대상 10개 가운데
나머지 5곳에 대해서는
보상계획 열람공고 등 행정절차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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