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전국동시조합장선거]제주도내 수협 후보자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3.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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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마지막 순서.

오늘은 제주도내 수협 조합장 후보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도내 수협은 모두 7군데.

이 가운데 2곳은 이미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제주시 수협>
먼저 제주시 수협입니다.

지난 2016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성보 현 조합장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던 한인용 전 조합장이
후보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김성보 조합장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서귀포수협>
서귀포수협 역시
2017년 재선거로 당선된
전국 최초 수협 여성 조합장인 김미자 현 조합장이
단독출마하면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한림수협>
다음은 한림수협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김시준 현 조합장과
김창송 전 조합장,
이인철 전 한림수협 이사가 경쟁합니다.

<추자도수협>
추자도 수협은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이강구 전 추자도수협 대의원과
김춘옥 전 추자도수협 신용.경제 상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모슬포 수협>
모슬포 수협입니다.
이미남 현 조합장이 재선에 나섰고
강정욱 전 모슬포수협 안덕지점장이 이에 맞섭니다.

<성산포수협>
성산포 수협 역시
재선에 나선 김계호 현 조합장과
이태일 전 성산포수협 감사 간의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
이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처음 포함된 어류양식수협입니다.

한용선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찬 전 제주어류양식수협 비상임이사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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