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 내일(11일) 공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10 10:17

제주도가 도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국내 첫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를 내일(11일) 공개합니다.

이번 공개는 최근 녹지병원 측이 제기한 사업계획서 공개 금지 신청을 법원이 기각했기 때문입니다.

공개 범위는 사업계획서의 주요 내용은 공개하고
법률상 허용되지 않는 법인정보와 개인정보 등은 제외할 방침입니다.

한편 녹지볍원측은 지난 달 14일 제주지방법원에
내국인 진료를 제한한 외국의료기관 개설 허가 조건을 취소해달다며
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28일에는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 공개를 취소해달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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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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