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3일 버스 파업 예고에 전세버스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10 13:02

제주지역 버스노조가 근무체계 개선 등을 요구하며
오는 13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제주도가 비상대책으로 전세버스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지역 8개 버스회사 노조는 지난 7일부터 이틀동안
파업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13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하면서
약 7백 여대의 버스가 운행을 멈추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어제(9일) 두 차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파업 대책으로 665대의 전세버스를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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