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축산물 잔류물질검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11 11:13

제주산 축산물에 대한 잔류물질검사가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잔류물질 검사 항목을
170여 종으로 늘리고,
돼지와 닭은 구충제 검사를 추가했습니다.

가축 치료 목적의 항생제와 항균제,
호르몬에 대한
정밀검사도 함께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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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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