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마을 전통포구 복원·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11 11:23

제주도가
올해 7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사라지고 있는 마을 포구를 복원합니다.

올해 복원 대상은
제주시 삼양동과 서귀포시 대정읍, 표선 등 세 곳입니다.

제주도는
2015년부터 복원사업을 시작했으며
도내 전통포구 36곳 가운데 4곳을 복원 정비했습니다.

제주도는
복원된 포구를 어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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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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