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 후보 18% 업무추진비 공개 '부정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11 11:49

모레(13일) 실시되는
농협조합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10명 가운데 2명은
조합장 업무추진비 공개를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이
수협을 제외한 조합장 출마자들에게
온라인 질의를 통한 조사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3만원 이상 조합장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한 후보자 48명 가운데 9명이 공개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조사 결과 모든 후보들은
농민수당 도입이나
수입농산물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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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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