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파업 예고 D-1, 접점 찾지 못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12 10:40

제주도내 8개 버스 회사 노조에서 예고한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와 노조 측이 이렇다할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조측은
주 52시간과 주당 연장근로 12시간 이내 조건을 맞추기 위한
근무조정과
최저임금 인상률 10.9%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대중교통에
1천억 원 가까이 재정을 투입하는 상황에
추가 투입은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노사정은 오늘 오후 7시에 다시 회의를 열어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파업을 강행할 경우 강력히 대처하는 한편
전세버스 660여대를 투입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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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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