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선거 D-1…투·개표 준비 완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3.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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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투표를 앞두고
후보들은 막바지 선거운동에 열을 올렸고
투표소와 개표소도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후보자 본인만 선거운동이 가능한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

선거운동 범위가 제한돼 있지만
후보들은 유권자를 한 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마을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후보마다 차별화된 공약을 제시하며
막바지 선거운동에 열을 올립니다.

<후보 1 인터뷰>
" "

<후보 2 인터뷰>
" "

유권자들이 조합 일꾼을 뽑을 투표 준비도 마무리됐습니다.

도내 21개 투표소마다 기표소와 투표함이 마련됐고
투표용지 배부를 시연하며 빈 틈 없이 준비합니다.

개표소도 당선자를 가려내기 위한 마지막 준비를 마쳤습니다.

투표용지가 제대로 분류되는지,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조합장선거 투표는 공직선거보다 짧게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투표가 마무리되면
개표소에 도착하는 투표함 순서대로 개표가 시작됩니다.

개표는 제주시 한라체육관을 비롯해
서귀포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우도와 추자면 투표소 4곳에서 진행됩니다.

<선관위 인터뷰>
"투표 주의 사항..."

4년 전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의
제주지역 투표율은 평균 80.9%

조합원들의 높은 참여가 이어질지,
각 조합을 4년 동안 이끌 수장은 누가 될지
개표 결과는 이르면 내일 밤 9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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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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