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사업 각종 시설물 사후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13 10:09

KCTV 카메라포커스에서 집중 보도한
마을만들기사업으로 조성된
각종 시설물의
미흡한 사후관리 지적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각종 시설물에 대해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용도를 적극 변경하는 한편
전담 전문가 컨설팅과
장기 미활용 시설물의 위탁 운영,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휴시설이 있는 마을의 경우
향후 마을사업 공모에서 불이익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설물의 사후관리를 위한 예산 확보와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 관련 규정을 마련해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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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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