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가
투표율 ( )%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조합원들은 조합을 위한 참된 일꾼을 기대하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당선자 윤곽은 조금 뒤인 9시쯤부터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복합체육관에 마련된
오라동 투표소.
이른 아침부터 차례를 기다리는 줄이
투표소 밖으로 길게 이어졌습니다.
신분 확인을 거쳐
투표용지를 받은 조합원들은
저마다의 기대를 담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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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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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오후 5시
조합장선거가 순조롭게 마감된 가운데
무투표 당선지역 5곳을 제외한 27개 조합에서
(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투표율은 ( )%로
지난 제1회 조합장선거보다
( )% 포인트 (높았 / 낮았)습니다.
조합별 투표율은
농협 ( )%, 수협 ( )%,
산림조합 ( )%로 나타났습니다.
투표가 마감되자 투표함은 봉인된 상태로
개표소로 옮겨졌습니다.
개표는
제주시 한라체육관을 비롯해
서귀포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우도와 추자도 투표소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거 인수가 많지 않고
전자 분류기를 이용해 개표가 진행되는 만큼
빠르면 밤 9시쯤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