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부터 농어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현행 법은 미세먼지 보호 대상을
어린이나 노인,
옥외근로자 등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안에 농어민을 포함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미세먼지 환경에서 농어업 활동을 하는 농어민들도
보호 정책 대상에 포함돼
마스크 배부 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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