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월)  |  문수희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노동 정책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권과 공공성을 핵심 가치로 한 5대 영역 23대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제안한 과제를 보면 노정교섭 정레화와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필수, 위험업무 민간위탁 재공영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권리 보장 등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비자림로 확장공사 7개월만에 재개
  • 환경파괴 논란으로 중단됐던 비자림로에 대한 확장공사가 7개월만에 재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20일)부터 대천 교차로에서 송당을 잇는 2.9KM 구간에 대한 확장공사를 3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특히 기존 삼나무 수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목장부지를 활용해 2차로를 신설하며 중앙분리대 역할을 하게 될 기준도로의 삼나무 수림은 도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야자수 매트 숲길로 조성됩니다. 이번 공사는 오는 2021년 6월까지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진행됩니다.
  • 2019.03.18(월)  |  양상현
  •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20일부터 전면 유료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일부터 개방형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전면 유료화합니다. 이번에 유료화되는 충전기는 제주도에서 설치한 급속충전기와 교통약자 맞춤형 급속충전기, 완속충전기 등 348기입니다. 충전요금은 제주도전기차활성화위원회에서 결정한 1kwh 당 313.1원이지만 올 연말까지 기본요금 면제와 50% 할인혜택으로 173.8원으로 적용됩니다. 현재 제주도내에서 운행하는 전기자동차는 1만 5천여대입니다.
  • 2019.03.17(일)  |  양상현
  • "예래단지 사태 사과, 토지주 입장 최대한 반영"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대법원의 사업 인허가 무효 결정 이후 처음으로 예래지역 주민과 토지주들을 만나 행정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인정하고 승복한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예래단지 문제의 처리는 토지주들의 뜻과 의사를 최대한 반영한다는 원칙 아래 관련 논의와 검토를 밟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토지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면서 제주도와 JDC간 책임을 미루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9.03.17(일)  |  양상현
  • 미세먼지 보호대상에 '농어민' 포함 추진
  • 미세먼지로부터 농어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현행 법은 미세먼지 보호 대상을 어린이나 노인, 옥외근로자 등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안에 농어민을 포함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미세먼지 환경에서 농어업 활동을 하는 농어민들도 보호 정책 대상에 포함돼 마스크 배부 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2019.03.17(일)  |  조승원
  • '갑질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 입법예고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에 입법예고된 개정안은 공무원의 갑질 행위 개념을 구체화하고 갑질 유형과 감독기관의 부당한 지원요구 금지 등의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특히 갑질 행위의 유형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이 신청인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부당하게 접수를 지연하거나 거부하는 행위, 물품이나 용역, 공사, 계약 등 직무관련자에게 부당하게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 등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2019.03.17(일)  |  양상현
KCTV News7
00:27
  • 영세업체 대상 SNS 마케팅 교육
  • 제주시가 영세 자영업자에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한 마케팅 교육을 지원합니다. 이번 교육은 SNS 전문 강사가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고객관리나 홍보 방법 등을 강의하게 됩니다. 제주시 지역 상인이라면 누구나 다음달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에서 다음달 15일부터 무료로 진행됩니다.
  • 2019.03.17(일)  |  조승원
  • 제2공항 검토위 연장 회의 다음주 개최
  • 지난 달 당정 협의회에서 제2공항 검토위원회 활동기간 2개월 연장이 합의된 가운데 다음 주 관련 회의가 열립니다.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와 시민단체, 국토교통부는 모레(18일) 오영훈 국회의원실에서 검토위원회 연장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반대측에서 제기하는 입지 선정 의혹 규명 범위와 특히 도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론화 절차 도입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 2019.03.16(토)  |  김용원
  • 도의회, "김녕 주택지구 입지 부적절"
  • 제주도의회가 구좌읍 김녕리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어제 (15일) 제주도가 제출한 김녕 공공주택지구 투자사업 동의안에 대해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타당성 검토 결과 경제성이 매우 미흡하고 입지도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의안 통과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LH는 구좌종합운동장 도유지 10만 제곱미터에 임대와 분양아파트 900세대를 짓는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19.03.16(토)  |  김용원
  • 국민권익위, 28일 제주공항 소음 조정회의
  •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8일, 제주시 다호마을회관에서 지난 1월, 마을회가 제기한 '제주국제공항 소음 진정 민원'에 대한 조정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도와 제주시,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마을회는 소음 저감을 위해 공항확장부지 경계선내 나무 식재와 대체도로 개설 등을 요구하는 가운데 권익위 중재로 조정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 2019.03.16(토)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