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28일 제주공항 소음 조정회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16 15:09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8일, 제주시 다호마을회관에서
지난 1월, 마을회가 제기한
'제주국제공항 소음 진정 민원'에 대한
조정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도와 제주시,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마을회는
소음 저감을 위해
공항확장부지 경계선내 나무 식재와
대체도로 개설 등을 요구하는 가운데
권익위 중재로 조정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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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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