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단지 사태 사과, 토지주 입장 최대한 반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17 13:05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대법원의 사업 인허가 무효 결정 이후 처음으로
예래지역 주민과 토지주들을 만나
행정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인정하고 승복한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예래단지 문제의 처리는
토지주들의
뜻과 의사를 최대한 반영한다는 원칙 아래
관련 논의와 검토를 밟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토지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면서
제주도와 JDC간 책임을 미루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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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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