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개발행위허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허가된 개발행위는
900여 건으로
면적으로는 187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태양광이 319건, 35%로 가장 많고
묘지 조성 21%,
공작물 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태양광시설은
2016년 22건에서 지난해 255건으로 해마다 늘었고
성산읍과 표선면지역이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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