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상설점검반이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월부터
LPG가스 사용시설 상설점검반을 가동해
비검사대상 LPG가스시설과 도서지역 1천60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특히 점검반에는 미취업 청년들을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오는 25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점검반 인력 양성과 운영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