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오는 28일부터 올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한림읍사무소에서
이동상담소를 열고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민원이나 궁금한 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이동상담소에는
도의회 민원담당과 행정시 관계자, 법률과 세무, 부동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매 분기마다 읍면을 돌며 운영됩니다.
도의회는 지난 2017년부터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지금까지 29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