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일반고 이중 지원 허용…헌재 판결 '유동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25 11:56

올해도 외국어고등학교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중복 지원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0학년도 제주도 고입 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입 신입생은 전기고와 후기고로 나눠 선발되며
전기고는 제주과학고와 남녕고 체육과,
애월고 미술과, 함덕고 음악과 등
일반고 특수목적과와 특성화고 등 13개 학교입니다.

후기고는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비평준화지역 일반고 등 23개교입니다.

하지만 제주외고 지원자의
평준화고의 이중 지원 허용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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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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