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막는 보전지역 조례 개정안 철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5 12:42

홍명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보전지역 1등급 공항만 설치 금지 조례 개정안에 대해
2공항 찬성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성산읍발전협의회와 노인회, 상가번영회 등 찬성단체는
오늘(25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의회는
2공항을 가로막는
보전지역 관리 조례 개정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2공항 기본계획 진행 과정에서 이같은 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도의회의 딴지걸기며
마을 갈등을 더욱 부추기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도의회는 즉시 해당 조례안을 철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