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발생지역 4곳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신규 지정합니다.
지정 대상은
성읍에서 수산 구간 서성로와 남원리, 태흥리, 하례리로
폭우가 내릴 때
주변 주택이나 도로, 농경지에서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곳입니다.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면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는 예방사업에 국비 지원 근거가 마련됩니다.
서귀포시에는
재해위험개선지구 41곳 가운데
28군데는 사업이 완료됐고
9곳에서는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