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공한지에 무료주차장을 확대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빈 땅으로 남아 있는 사유지를 일정 기간 임대해
무료주차장을 만드는 것으로
올해에는 27곳에 주차면 980여 개를 확보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주차구획보다
길이와 폭이 확장된 형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에는 2016년부터 공한지 110여 곳에
2천 400여 대를 세울 수 있는
무료주차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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