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유적지 복원·정비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29 10:44

4·3 유적지 정비사업이 더디다는 KCTV 뉴스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후속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4·3유적지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해
화북 곤을동 잃어버린 마을 정비와
옛 주정공장터 위령공원 조성사업을 전개합니다.

특히 화북 곤을동 잃어버린 마을의 사유지 일부를 매입하고
편의시설을 정비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3 유적지 최초로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수악주둔소에 대해
정밀조사와 기록화사업,
안내표지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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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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