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을 다시 쓰는 문화를 정착하고
쓰레기를 감량하기 위한
재활용 나눔 축제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가 주최한 오늘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사고 파는
재사용 물품 판매장터가 진행됐습니다.
어린이들도 장난감이나 의류 등
사용하던 물건을 장터에 내다 팔면서
자원 재사용 실천에 동참했습니다.
이와함께 버려지는 쓰레기를 활용해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환경체험프로그램과
리폼가구 판매코너도 운영돼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