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제주 4.3 다큐 '바람의 집' 2일부터 방송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31 10:03

EBS 교육방송이 제주 4.3사건을 다른 다큐드라마 <바람의 집>이
오는 2일과 3일 연속 방송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제작된 <바람의 집>은
4.3 재심 재판에 참여한 생존 수형인 가운데 4.3사건의 각 전개 과정을 경험했던 다섯 노인의 증언을 재구성하여 극의 형태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해방 직후 제주의 모습을 그대로 담기 위해
모든 야외촬영은 제주 현지에서 진행됐고
내레이션에는 제주 출신의 배우 고두심 씨가 맡았습니다.

다큐 드라마는 방영 후 교육 컨텐츠로 재편집돼
4.3평화인권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자료 출처 : 유튜브 EBS, 제주 4.3 다큐 '바람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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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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